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사업자등록증사업자등록증, 번호가 나오기 전에도 할 일이 있어요. 연락 주시면 빈칸부터 채워 둘게요.

세무서 처리를 기다리는 며칠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나머지 칸을 미리 채워 두면 번호가 나오는 날 접수하고, 빠르면 그날 개통, 늦어도 이튿날 계산대에 기계가 놓입니다. 가입비는 0원입니다.

매장 계산대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운영자 —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사업자등록증사업자등록증, 번호가 나오기 전에도 할 일이 있어요. 연락 주시면 빈칸부터 채워 둘게요.
BESTPAY등록번호 나오기 전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등록번호가 있어야 접수 버튼을 누를 수 있어요

    가맹 신청서에는 사업자등록번호가 들어가서, 번호가 나오기 전에는 실제 접수를 넣지 못합니다. 그 전까지는 다른 칸을 채워 둡니다.

  2. 발급 전에 상호와 통장, 기기 형태를 정해 둡니다

    등록증에 찍힐 상호와 대표자 이름, 매출 받을 통장, 계산대에 맞는 기기를 미리 정하면 번호만 남게 됩니다.

  3. 홈택스 발급 화면 캡처로도 바로 넘어갑니다

    종이 등록증이 손에 오기 전이라도 홈택스에서 발급된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접수를 넣습니다.

세무서 처리를 기다리는 며칠이 가장 애가 탑니다

사업자등록을 신청하고 나면 며칠 동안은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인테리어는 막바지로 달려가고 개업 날짜는 다가오는데, 번호가 나오지 않으니 결제 기계도, 일부 거래처 계약도 손을 대기 어렵습니다. 홈택스를 하루에도 몇 번씩 열어 처리 상태를 확인하며 애를 태우시는 분이 많습니다.

업종에 따라 현장 확인이 붙으면 기다리는 날이 조금 더 늘어나기도 해서 마음이 더 바빠집니다. 그 초조함은 개업을 앞둔 거의 모든 사장님이 한 번씩 겪는 일입니다.

이 며칠을 그냥 기다리는 시간으로 보내면 번호가 나오는 날부터 모든 일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결제 접수, 통장 개설, 거래처 등록, 직원 신고가 같은 날로 겹치면서 개업 직전 하루가 터질 듯 빽빽해집니다. 그중 결제 쪽 일만이라도 미리 덜어 두면 그날의 무게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번호를 기다리는 동안 채울 수 있는 칸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 칸들을 미리 채워 두는 것이 이 쪽의 이야기입니다. 미리 해 둔 일은 번호가 나온 날 그대로 이어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실제로 개업일을 잘 지키시는 분들을 보면 등록 신청을 넣은 날 저희에게도 먼저 연락을 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없는데 연락해도 되나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시점의 통화가 가장 짧고 가볍습니다. 서류를 요구하기보다 몇 가지를 여쭙고, 번호가 나오는 날 무엇을 보내 주시면 되는지만 알려 드리면 끝나기 때문입니다.

그 통화 하나가 개업 직전 하루를 통째로 아껴 드립니다. 통화가 끝나면 번호가 나온 날 보내 주실 것을 문자 한 통으로 정리해 둡니다.

번호가 없으면 접수는 못 해도 나머지 칸은 채울 수 있어요

가맹 신청서에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적는 칸이 있어서 번호가 나오기 전에는 실제 접수를 넣을 수 없습니다. 이 점은 서두른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청서의 나머지 칸은 번호와 상관없이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등록증에 찍힐 상호와 대표자 이름, 가게 주소, 무엇을 파는 가게인지, 매출을 받을 통장이 어디인지는 이미 사장님이 알고 계신 내용이니까요.

이 칸들이 채워져 있으면 번호가 나온 날 남은 일은 숫자 하나를 넣는 것뿐입니다. 숫자 하나만 비워 둔 신청서는 그 자체로 개업 직전의 든든한 비상구가 됩니다.

통화에서는 이 내용을 하나씩 여쭤 메모해 둡니다. 특히 상호는 등록 신청서에 적으신 그대로 알려 주셔야 합니다. 띄어쓰기 하나, 괄호 하나가 달라도 접수 뒤에 자료를 다시 받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등록 신청서 사본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글자 그대로 옮겨 두니 기억에 기대실 필요가 없습니다.

공동대표라면 두 분 이름이 모두 어떻게 적혔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름 한 줄을 맞춰 두는 데 드는 시간은 몇 분이지만, 놓치면 하루가 사라집니다.

가게 주소도 등록 신청서와 같은 형식으로 맞춰 둡니다. 상가 호수나 층수 표기가 다르게 적히면 나중에 맞춰 보는 데 손이 갑니다. 사소해 보여도 이런 칸을 미리 채워 두면 번호가 나온 날의 접수가 몇 분 만에 끝납니다. 사장님은 그 몇 분 동안 다른 거래처 전화를 받으시면 됩니다.

결제 쪽 일이 개업 직전의 다른 일을 밀어내지 않도록 앞당겨 두는 것이 이 단계의 목표입니다. 채워 둔 내용은 메모로 남겨 두었다가 번호가 나온 날 함께 다시 읽어 드립니다.

통장은 등록증이 나오기 전에 미리 알아봐 두세요

번호가 나온 날 가장 자주 막히는 곳이 통장입니다. 매출은 등록증의 대표자와 이름이 같은 사업용 통장으로만 들어가는데, 이 통장은 등록증을 들고 가야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번호가 나온 날 은행에 다녀와야 하고, 은행 문이 닫힌 뒤라면 하루가 넘어갑니다.

결제 접수가 통장 하나 때문에 이튿날로 밀리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깁니다. 통장 한 권이 개업 일정 전체를 흔드는 셈입니다.

그래서 등록증을 기다리는 동안 어느 은행에서 통장을 만들지, 그 은행 지점이 몇 시까지 여는지 미리 알아 두시길 권합니다. 이미 대표자 이름의 통장이 있다면 그 통장을 사업용으로 쓸 수 있는지도 은행에 물어 두세요. 가족 이름 통장이나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통장은 쓸 수 없으니 그런 통장밖에 없다면 새로 만드셔야 합니다.

통장 준비를 앞당기면 번호가 나온 날 하루가 온전히 남습니다. 은행에 들르는 김에 가게 근처 지점을 고르시면 나중에 동전을 바꾸러 갈 때도 편합니다.

새 통장을 만드셨다면 첫 장을 펼쳐 계좌번호와 예금주 이름이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어 두세요. 그 사진과 등록증 사진 두 장이 접수의 출발점입니다. 저희는 두 사진 속 이름이 서로 맞는지를 먼저 대조하고,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은행에서 사업에 쓸 통장이라고 미리 말씀하시면 창구 직원이 필요한 것을 알려 주니 한결 수월합니다. 체크카드는 나중에 받으셔도 됩니다. 사진이 흐리면 다시 부탁드릴 수 있으니 밝은 곳에서 찍어 주세요.

번호가 찍히는 날에는 캡처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등록이 처리되면 홈택스에서 발급 화면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종이 등록증이 우편으로 오거나 세무서에 찾으러 가기 전이라도, 그 화면을 찍은 사진이면 결제 접수에는 충분합니다. 번호가 찍힌 화면을 보시는 순간 캡처해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세요.

저희는 미리 채워 둔 칸에 그 번호를 넣고, 통장 사진과 이름을 대조한 뒤 그날을 넘기지 않고 접수 창구로 넘깁니다. 캡처를 보내 주실 때 개업 예정일을 한 줄 덧붙여 주시면 순서를 잡기가 더 쉽습니다.

서류가 맞으면 빠르면 접수한 그날 개통되고, 늦어도 하루 뒤면 대개 계산대 위에서 화면이 켜집니다. 가맹은 심사를 거치므로 몇 시에 켜진다고 박아 말씀드리지는 않지만, 진행이 바뀔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려 개업 준비 일정을 조정하실 수 있게 합니다.

번호가 나온 날이 개업 전날이어도 이 흐름은 같습니다. 개통이 개업일을 넘길 것 같으면 첫날은 결제 링크로 손님을 받으시도록 함께 준비합니다. 링크 보내는 법은 개통 전에 미리 한 번 연습해 두시면 손에 익습니다.

등록 처리가 예상보다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 확인이 붙거나 서류 보완 요청이 오면 개업일까지 번호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개업 날짜를 미룰지, 번호가 나오는 날까지 현금과 계좌이체로 받을지 사장님과 함께 따져 봅니다.

번호 없이 결제를 열 수는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다만 번호가 나오는 순간부터는 하루도 묵히지 않고 움직이겠다는 약속은 지킵니다.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기기 형태와 입금일도 발급 전에 정해 두면 좋습니다

번호를 기다리는 동안 정해 둘 수 있는 또 하나가 기기 형태입니다. 손님이 계산대 앞으로 걸어오는 가게라면 선을 꽂아 한자리에 두는 형태로 충분하고, 손님 자리까지 기계를 들고 가거나 가게 밖 매대에서도 계산하실 계획이라면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 쪽이 맞습니다.

계산대 자리 사진이나 매장 배치를 들려주시면 그에 맞는 쪽을 함께 고릅니다. 기기를 보낼 때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고, 들어오실 때 받는 가입비도 없습니다. 고르신 형태는 번호가 나오는 날 접수와 함께 그대로 반영됩니다.

매출이 들어오는 날도 이때 정해 두시면 번호가 나온 날 접수가 더 빨라집니다.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에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면 되는데, 첫 달 월세와 재료 대금이 빠지는 날짜를 떠올려 보시면 어느 쪽이 맞을지 감이 옵니다.

정하신 입금 방식은 계약서의 정산 줄에 옮겨 둡니다. 요율 역시 업종과 예상 매출을 들은 뒤 계약서에 숫자로 남깁니다. 개업 뒤 흐름이 바뀌면 그때 다시 상담으로 고치셔도 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으니 등록 신청만 넣어 두신 상태라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이고, 손이 바쁘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넣거나 카카오톡에 등록 신청일과 개업 예정일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번호가 나오기 전에 채울 수 있는 칸을 모두 채워 두고, 번호가 나오는 날 사진 한 장으로 접수까지 이어 가도록 준비해 두겠습니다. 기다리는 며칠이 가장 알차게 쓰이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번호가 나오는 날 아침, 저희가 먼저 안부 문자를 드리겠습니다.

등록번호를 기다리는 동안 이렇게 해 두세요

  • 등록 신청서 사본을 사진으로 보내 상호와 주소를 맞춰 두세요
  •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을 어디서 만들지 미리 알아보세요
  • 계산대 자리를 알려 주시면 기기 형태를 먼저 골라 둡니다
  • 번호가 나오면 홈택스 발급 화면을 캡처해 바로 보내 주세요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사업자등록증,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사업자등록증 없이 카드단말기 신청이 되나요?

실제 접수는 등록번호가 있어야 넣을 수 있습니다. 대신 번호가 나오기 전에 나머지 칸을 모두 채워 두면 발급되는 날 숫자만 넣고 곧장 접수합니다.

가맹 신청서에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적는 칸이 있어서 이 부분은 서두른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호와 대표자 이름, 가게 주소, 파는 물건, 매출 받을 통장, 기기 형태는 번호와 상관없이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등록 신청을 넣으신 날 연락을 주시면 이 칸들을 통화로 여쭤 메모해 두고, 번호가 찍히는 날 홈택스 화면 캡처 한 장만 받아 바로 넘깁니다. 기다리는 며칠이 그냥 흘러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 단계에서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번호가 나오기 전 통화는 대개 십 분이면 끝납니다.

홈택스에서 발급된 화면만 있어도 접수할 수 있나요?

됩니다. 종이 등록증을 받기 전이라도 발급 화면을 찍은 사진이면 접수를 시작하는 데 충분합니다.

번호가 찍힌 화면을 보시는 순간 캡처해서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 주세요. 저희는 화면 속 상호와 대표자 이름, 번호를 미리 채워 둔 칸과 맞춰 보고, 통장 사진의 예금주 이름과도 대조한 뒤 그날 안에 접수합니다. 화면이 잘려 일부 글자가 안 보이면 다시 찍어 달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니 상호와 번호가 한 화면에 다 들어오게 찍어 주시면 좋습니다. 휴대폰보다 컴퓨터 화면이 크게 나오니 가능하면 그쪽에서 캡처해 주셔도 됩니다. 종이 등록증은 나중에 받으셔서 가게 서류철에 보관해 두시면 됩니다.

등록 신청만 했는데 지금 연락해도 너무 이르지 않나요?

전혀 이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등록 신청을 넣은 날이 연락하시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그때의 통화가 가장 짧고 가볍습니다.

아직 서류가 없으니 무엇을 보내 달라고 하기보다 몇 가지를 여쭙고 메모해 두는 정도로 끝납니다. 등록 신청서에 적은 상호, 가게 주소, 개업 예정일, 매출 받을 통장 계획 정도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번호가 나오는 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내 주시면 되는지 짧게 정리해 문자로 드립니다. 이렇게 해 두면 번호가 나온 날 결제 쪽 일이 몇 분 만에 끝나서, 그날 몰리는 다른 일정에 온전히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통화가 어려우시면 이 내용을 카카오톡에 적어 두셔도 됩니다.

등록증이 개업일까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번호 없이 결제를 열 수는 없어서 개업일을 옮길지, 첫 며칠을 다른 방법으로 받을지 사장님과 함께 따져 봅니다.

현장 확인이 붙거나 보완 요청이 오면 등록 처리가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억지로 날짜를 맞추겠다고 말씀드리지 않고, 지금 상황에서 고를 수 있는 길을 솔직하게 펼쳐 드립니다. 번호가 나오는 날까지는 현금과 계좌이체로 받으시고, 번호가 나오는 순간부터는 하루도 묵히지 않고 접수해 빠르면 그날 개통되도록 준비합니다. 세무서에서 받으신 안내 문자를 보내 주시면 대략 언제쯤 처리될지 함께 가늠해 보고 그에 맞춰 일정을 다시 짭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결정은 사장님 몫이고 저희는 고를 수 있는 길을 펼쳐 드립니다.

통장은 등록증이 나온 뒤에 만들어도 되나요?

그래도 되지만 어느 은행에서 만들지 미리 알아 두시는 편이 하루를 아낍니다. 번호가 나온 날 은행 문이 닫혀 있으면 접수가 이튿날로 밀리기 때문입니다.

매출은 등록증의 대표자와 이름이 같은 사업용 통장으로만 들어가고, 이런 통장은 등록증을 들고 가야 만들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등록을 기다리는 동안 은행 지점과 영업시간을 확인해 두시고, 이미 대표자 이름의 통장이 있다면 사업용으로 쓸 수 있는지 미리 물어 두세요. 가족 이름 통장은 쓸 수 없습니다. 통장을 만드시면 첫 장을 계좌번호와 예금주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어 보내 주세요. 그 사진이 오는 대로 대조를 시작합니다. 은행 창구에서는 사업에 쓸 통장이라고 말씀해 두세요.

등록증 상호와 간판 이름이 달라도 괜찮나요?

결제 접수에서는 등록증에 적힌 상호를 기준으로 맞춥니다. 간판 이름이 조금 달라도 신청서와 통장 쪽은 등록증 글자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간판에는 부르기 쉬운 짧은 이름을 쓰고 등록증에는 정식 상호를 쓰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간판과의 차이가 아니라 등록증과 신청서, 통장 사이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상호는 기억이 아니라 등록 신청서나 발급 화면 사진을 보고 글자 그대로 옮겨 둡니다. 띄어쓰기나 괄호가 다르면 자료를 다시 받게 될 수 있으니 사진으로 보내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님 영수증에 찍힐 이름이 궁금하시면 상담 때 함께 여쭤보세요. 등록증과 간판 이름이 달라 생기는 손님 문의는 거의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발급 전에 상담만 받고 나중에 신청해도 되나요?

물론입니다. 오늘 통화가 곧 가입 약속이 되는 건 아니어서, 지금은 묻고 듣기만 하시고 번호가 나온 뒤에 마음을 정하셔도 됩니다.

등록을 기다리는 동안 처음 내실 돈이 얼마인지, 매달 빠지는 몫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매출은 언제 들어오는지를 미리 들어 두시면 번호가 나온 날 망설이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들어오실 때 받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고, 요율은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통화한 내용은 메모해 두었다가 번호가 나와 다시 연락 주시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으셔도 이어서 진행합니다. 번호가 나오기 전까지 몇 번이고 물어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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