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개업 준비개업 준비, 결제 칸은 등록증 밑줄에 적어 두세요. 연락 주시면 남은 목록을 다시 짜요.

간판, 집기, 첫 재료 사이에서 결제 기계는 늘 마지막 줄로 밀립니다. 등록증 다음 줄로 올려 두면 빠르면 당일 개통도 여유 있게 맞추고, 개통비 0원이라 예산 칸도 줄어듭니다.

노트북 화면을 함께 보며 설명하는 두 사람 —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개업 준비개업 준비, 결제 칸은 등록증 밑줄에 적어 두세요. 연락 주시면 남은 목록을 다시 짜요.
BESTPAY준비 목록 속 결제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결제 접수는 등록증이 나온 날 넣는 게 가장 수월해요

    신청서 칸 하나에 등록번호를 적게 되어 있어서, 세무서에서 번호를 받은 그 날부터 결제 기계 일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2. 간판이나 집기보다 먼저 끝낼 수 있는 일입니다

    공사가 덜 끝나도 서류 대조와 접수는 진행됩니다. 기계는 계산대 자리가 정해진 뒤 보내 드리면 됩니다.

  3. 목록 맨 아래에 남아 있어도 다시 끌어올릴 수 있어요

    개업이 며칠 남았는지 알려 주시면 남은 날수 안에서 결제 칸을 어디에 끼울지 다시 배치해 드립니다.

개업 준비 목록에서 결제 칸은 왜 늘 꼴찌가 될까요

처음 가게를 여는 사장님의 메모장을 보면 순서가 대개 비슷합니다. 맨 위에는 자리 계약과 인테리어 업체 미팅이 있고, 그 아래로 간판 시안, 냉장고와 테이블 같은 집기, 첫 재료 거래처, 아르바이트 공고, 개업 현수막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결제 기계는 그 목록의 거의 끝, 어떤 분은 아예 적혀 있지도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큰 물건부터 챙기다 보니 손바닥만 한 기계는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는 것이지요. 메모장 맨 끝 줄이라는 자리 자체가 이미 늦게 시작하겠다는 뜻이 되어 버립니다.

문제는 이 순서가 실제 일의 무게와 다르다는 데 있습니다. 간판이나 집기는 돈을 내면 정해진 날 들어오지만, 결제 기계는 서류가 오가고 가맹 심사를 거쳐야 켜집니다. 사장님 손으로 끝낼 수 없는 단계가 끼어 있는 일이라 마지막에 몰아서 처리하려 하면 날짜를 마음대로 당길 수 없습니다.

목록에서 차지하는 자리와 걸리는 날수가 반대로 놓여 있는 셈입니다. 목록을 쓸 때는 무엇이 큰지보다 무엇이 남의 손을 거치는지를 먼저 따져 보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개업 날짜가 다가올수록 계산대 위의 빈자리가 눈에 밟히기 시작합니다. 전날 밤 마감 청소를 하다가 그 자리를 보고 서둘러 전화를 거시는 분이 많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시점이 개업 일주일 전이든 하루 전이든, 결제 칸을 목록의 어디로 옮기면 되는지부터 같이 보시면 됩니다.

이미 늦은 순서라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 문단부터 결제 칸을 옮기는 자리와 이유를 차례로 적어 두었습니다.

등록증 다음 줄에 결제를 적어 두면 사흘이 가벼워집니다

결제 기계 일정의 출발선은 사업자등록번호가 나오는 날입니다. 가맹 신청서에 그 번호가 들어가야 접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번호보다 먼저 움직일 수는 없지만 번호가 나온 날부터는 곧장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메모장에서 사업자등록 바로 아랫줄에 결제 접수를 적어 두시면, 등록증을 받는 날 자연스럽게 다음 칸으로 손이 갑니다.

다른 준비가 덜 끝났어도 이 줄만큼은 먼저 지워 둘 수 있습니다. 지운 줄 하나가 남은 목록 전체의 무게를 덜어 줍니다.

이렇게 앞당겨 두면 개업 직전 사흘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기계가 이미 계산대 위에 있으니 마지막 며칠은 메뉴 사진을 찍고 직원 동선을 맞춰 보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시험 결제도 여유 있게 몇 번 해 보고, 영수증 종이가 떨어졌을 때 갈아 끼우는 법까지 미리 익혀 둡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이라는 말이 여유로 바뀌는 순간이 바로 이때입니다. 계산대 앞에서 손이 익을 시간을 버는 것이 앞당김의 진짜 이득입니다. 시험 결제 영수증 한 장을 계산대 옆에 붙여 두고 직원과 함께 보는 가게도 있습니다.

반대로 목록 끝에 두었을 때는 같은 개통 과정이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됩니다. 서류에 작은 어긋남이 하나만 있어도 하루가 밀리고, 그 하루가 개업일과 겹치면 첫날 매출이 흔들립니다. 같은 일을 같은 사람이 하는데 언제 시작했느냐에 따라 마음 졸이는 정도가 이렇게 다릅니다.

등록증 신청을 넣으셨다면 그날 저희에게도 한 줄 남겨 두세요. 번호가 나오는 날 바로 움직일 수 있게 미리 준비해 둡니다. 등록증을 받기 전날 미리 연락을 주시는 분일수록 개업 직전 통화가 짧아집니다.

공사가 끝나지 않아도 결제 쪽 일은 먼저 굴릴 수 있어요

많은 사장님이 결제 기계를 인테리어가 다 끝나야 들이는 물건으로 생각하십니다. 기계가 놓일 계산대가 아직 없으니 이르다고 여기시는 것이지요. 하지만 결제 쪽 일의 대부분은 계산대가 없어도 진행됩니다. 등록증과 통장 사진을 맞춰 보고, 접수를 넣고, 개통 날짜를 잡는 일은 모두 휴대폰 안에서 끝납니다.

공사 소음 속에서 사진 두 장만 보내 주셔도 결제 칸의 절반은 지워집니다. 손에 페인트가 묻은 채로도 끝낼 수 있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실물 기계가 필요한 건 그다음 단계입니다. 계산대 위치가 정해지면 그 자리에 콘센트가 닿는지, 인터넷 선이 들어오는지만 알려 주세요. 카운터에 붙박아 둘 유선형이 맞는지, 홀과 매장 앞까지 들고 다닐 무선 단말기가 맞는지는 그 이야기를 듣고 정합니다.

기기 형태는 공사 막바지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계산대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콘센트가 멀다면 멀티탭을 둘 자리까지 함께 짚어 드리니 부담 갖지 마세요. 사진 속 계산대 높이와 손님이 서는 자리를 보면 어울리는 형태가 금세 정해집니다.

이렇게 서류와 실물을 둘로 나눠 생각하시면 일정이 훨씬 유연해집니다. 서류 쪽은 등록증이 나오는 날 바로 굴리고, 실물 쪽은 공사가 끝나는 날에 맞춰 도착하게 하면 됩니다. 기계를 보낼 때 설치비와 배송비는 받지 않으니 도착 날짜를 바꾸셔도 따로 드는 돈이 없습니다.

공사 일정이 하루 이틀 흔들려도 그에 맞춰 도착일을 옮겨 드립니다. 서류는 앞당기고 실물은 공사에 맞추는 것, 이 둘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도착하는 날 오전에 문자로 시각을 다시 알려 드립니다.

개업 자금 계산표에서 결제 기계 줄은 지워도 됩니다

개업 준비 목록과 함께 쓰시는 것이 자금 계산표입니다. 보증금과 인테리어비, 집기 값, 첫 재료비를 칸칸이 적다 보면 생각보다 빨리 예산이 바닥을 드러냅니다. 결제 기계도 거기에 한 줄 차지하리라 짐작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희와 함께하시면 그 줄은 지우셔도 됩니다.

가입비가 0원이고 개통과 설치, 배송에도 값을 매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들어오실 때 저희 쪽으로 나갈 돈이 없습니다. 계산표에서 한 줄을 지우는 것만으로도 남은 예산을 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그렇다고 결제와 관련된 숫자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붙는 요율은 따로 있고, 이것은 업종과 예상 매출을 들은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립니다. 자금 계산표에는 처음 내는 돈 대신 매달 매출에서 빠질 몫으로 적어 두시면 셈이 맞습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그 숫자를 충분히 들여다보실 수 있도록 미리 보내 드립니다. 처음 내는 돈과 매달 빠지는 돈을 나눠 적어 두면 첫 달 결산 때 헷갈리지 않습니다.

아낀 돈은 개업 직전에 꼭 모자라는 곳으로 돌리시면 됩니다. 현수막을 한 장 더 걸거나, 오픈 기념 시식 재료를 조금 넉넉히 들이거나, 첫 주 아르바이트 시간을 늘리는 데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는 몇십만 원의 여유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됩니다.

결제 기계 때문에 다른 준비를 줄이는 일이 없도록 처음부터 금액 칸을 비워 둔 것입니다. 작은 여유가 개업 첫 주의 마음가짐까지 바꾸는 경우를 여러 번 보았습니다.

목록이 이미 꼬였다면 남은 날수부터 알려 주세요

이 글을 읽으시는 지금, 이미 개업이 코앞이고 결제 칸이 목록 맨 아래에 그대로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남은 날이 사흘이면 사흘짜리 순서로, 하루면 하루짜리 순서로 다시 짜 드리면 됩니다. 등록증이 손에 있고 통장 이름이 맞는다면 빠르면 접수한 날, 늦어도 하루 뒤면 계산대에 기계가 앉습니다.

그 하루마저 빠듯하면 첫날은 결제 링크로 손님을 받으시도록 같이 준비합니다. 남은 날이 짧다고 해서 해야 할 일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줄어든 날짜 안에 같은 일을 빽빽하게 다시 놓을 뿐입니다.

통화에서는 메모장에 적힌 목록을 그대로 읽어 주셔도 좋습니다.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들으면 결제 칸을 어디에 끼워 넣을지 바로 보입니다. 간판 기사가 오는 날과 겹치지 않게 시험 결제 시각을 잡고, 첫 재료가 들어오는 날 전에 개통을 마치도록 순서를 맞춥니다.

사장님의 다른 일정을 흔들지 않는 쪽으로 결제 일을 끼워 넣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목록을 소리 내어 읽다 보면 사장님 스스로도 빠뜨린 줄을 찾아내시곤 합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고, 가맹은 심사를 거칩니다. 010-3970-2769로 걸어 주시거나 손이 바쁘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혹은 카카오톡에 개업 날짜와 파는 물건만 적어 두세요. 매출은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받고, 결제한 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목록의 마지막 줄을 오늘 지우는 일부터 함께 시작해 보겠습니다. 오늘 이 페이지를 닫기 전에 전화 한 통만 남겨 두셔도 내일 아침이 달라집니다.

개업 준비 목록은 이렇게 고쳐 쓰시면 됩니다

  • 사업자등록 바로 아랫줄에 결제 접수를 적어 두세요
  • 등록증이 나온 날 사진 두 장을 보내 주시면 접수가 시작돼요
  • 기기 형태는 계산대 자리가 정해진 뒤에 골라도 늦지 않아요
  • 자금 계산표의 결제 기계 줄은 처음 내는 돈 0원으로 고쳐 두세요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개업 준비,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개업 준비할 때 결제 기계는 몇 번째로 챙겨야 하나요?

사업자등록 바로 다음으로 챙기시길 권합니다. 가맹 신청서에 등록번호가 들어가서 번호가 나온 날이 결제 일정의 출발선이기 때문입니다.

간판이나 집기는 돈을 치르면 정해진 날 들어오지만, 결제 기계는 서류가 오가고 심사를 거친 뒤에야 켜집니다. 사장님 손으로 날짜를 당길 수 없는 단계가 끼어 있으니 목록 앞쪽에 둘수록 마음이 편합니다. 등록증 신청을 넣으신 날 저희에게 한 줄 남겨 두시면, 번호가 나오는 날 사진만 받아 바로 접수할 수 있게 나머지 칸을 미리 채워 둡니다. 그렇게 해 두시면 개업 전 마지막 며칠을 메뉴와 동선 점검에 온전히 쓰실 수 있습니다. 목록을 다시 쓰실 때 결제 칸 옆에 등록증 신청일을 함께 적어 두시면 한결 보기 편합니다.

인테리어 공사 중인데 결제 상담을 벌써 해도 되나요?

지금이 오히려 좋은 때입니다. 서류 대조와 접수는 계산대가 없어도 휴대폰 안에서 진행됩니다. 공사 소음 속에서도 사진 두 장이면 절반은 끝납니다.

실물 기계는 계산대 자리가 정해진 뒤에 보내 드리면 되니, 공사 일정과 겹쳐 걱정하실 일이 없습니다. 상담 때는 계산대가 어디쯤 들어설지, 홀 손님 결제를 테이블에서 받을 계획인지 정도만 들려주세요. 유선형과 무선 단말기 가운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그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릅니다. 공사가 하루 이틀 밀려도 도착일은 거기에 맞춰 옮겨 드리고, 옮긴다고 따로 돈을 받지 않습니다. 마감 날짜가 정해지면 그날에 맞춰 도착하게 해 드립니다. 공사 사진을 한 장 곁들여 주시면 더 정확하게 짚어 드립니다.

개업 자금 계산표에 단말기 비용은 얼마로 적어야 하나요?

처음 내실 돈은 0원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가입비 0원이고 개통과 설치, 배송에도 값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결제와 관련된 숫자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어서,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붙는 요율은 따로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업종과 예상 매출을 들은 뒤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리니, 계산표에는 처음 내는 돈 대신 매달 매출에서 빠지는 몫으로 한 줄 적어 두시면 셈이 맞습니다. 서명하시기 전에 그 숫자를 미리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낀 돈은 현수막이나 첫 주 시식 재료처럼 개업 직전에 꼭 모자라는 곳에 돌려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계산표 한 줄이 줄어드는 것만으로도 개업 직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집니다.

결제 기계를 너무 일찍 받으면 개업 전에 무슨 문제가 있나요?

일찍 받으셔서 생기는 문제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시험 결제를 여러 번 해 볼 틈이 생겨 첫 손님 앞에서 덜 긴장하십니다.

기계가 먼저 도착하면 계산대 위에 놓고 전원과 선이 제대로 닿는지부터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천 원쯤 되는 금액으로 결제와 취소를 몇 번 눌러 보고, 영수증 종이를 갈아 끼우는 법도 그때 익혀 두세요. 직원이 있다면 함께 눌러 보게 하시면 개업 당일 계산대 앞이 훨씬 차분해집니다. 공사 먼지가 걱정되시면 쓰지 않는 동안 상자에 넣어 두셨다가 마감 청소가 끝난 뒤 꺼내셔도 됩니다. 일찍 받는다고 따로 붙는 비용도 없습니다. 박스는 버리지 말고 두셨다가 혹시 교환할 일이 생기면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개업이 사흘 남았는데 지금부터 결제를 준비해도 되나요?

사흘이면 충분히 해 볼 만합니다. 등록증이 손에 있다면 오늘 사진을 보내 주시는 것으로 바로 시작합니다.

서류가 맞으면 빠르면 접수한 날 개통되고, 늦어도 하루 뒤면 대개 계산대에 기계가 놓입니다. 그러면 남은 하루 이틀은 시험 결제와 직원 연습에 쓰실 수 있습니다. 통장 명의가 맞지 않는 등 고칠 곳이 생기면 그만큼 날짜가 밀리니, 등록증과 통장 첫 장을 먼저 보내 주시면 접수 전에 저희가 대조해 드립니다. 사흘 안에 해야 할 일을 날짜별로 나눠 문자로 보내 드리니, 바쁜 와중에도 그 순서만 따라오시면 됩니다. 남은 날이 빠듯할수록 고민하는 시간보다 사진을 보내는 시간이 짧은 편이 낫습니다. 오늘 밤 안에 두 장만 먼저 보내 주세요.

간판 설치일과 기계 도착일이 겹쳐도 괜찮을까요?

겹치지 않게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통화 때 간판 기사가 오는 날과 첫 재료가 들어오는 날을 알려 주시면 그 사이로 도착일을 잡습니다.

개업 직전 며칠은 기사와 거래처가 번갈아 드나들어 계산대 앞이 가장 어수선합니다. 그 틈에 기계까지 도착하면 상자를 뜯어 볼 겨를도 없이 구석에 밀려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다른 일정이 비는 반나절을 골라 도착하게 하고, 그날 시험 결제를 통화로 함께 해 드립니다. 일정이 바뀌면 문자 한 줄로 알려 주세요. 도착일을 옮겨도 설치비나 배송비를 따로 받지 않으니 부담 없이 말씀하셔도 됩니다. 개업 직전 일정표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비는 시간대를 저희가 먼저 찾아 제안드립니다.

개업 준비 목록을 보여 드리면 순서를 같이 봐 주시나요?

물론입니다. 메모장 사진을 보내 주시거나 통화로 읽어 주시면 결제 칸을 어디에 끼울지 남은 날수에 맞춰 다시 짜 드립니다.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들으면 결제 일이 다른 일정과 부딪히는 지점이 보입니다. 간판 기사가 오는 날을 피해서 시험 결제 시각을 정하고, 첫 재료 납품 전에 개통이 끝나도록 앞뒤를 맞춥니다. 결제 외의 항목을 대신 처리해 드리지는 않지만, 결제 일 때문에 다른 일정이 흔들리지 않게 배치하는 것까지는 함께 봐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으니 편하게 걸어 주세요. 정리한 순서는 문자로 다시 보내 드립니다. 목록이 길어도 괜찮으니 지워진 줄까지 그대로 보여 주시면 진행 상황을 더 정확히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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