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을 하루 이틀 앞두고 결제 기계를 신청하시는 사장님 앞에는 서명할 종이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임대차 계약서는 이미 끝났지만 인테리어 잔금 확인서, 재료 거래처 약정서,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가 같은 주에 몰리고, 그 틈에 결제 계약서까지 끼어듭니다.
이럴 때는 통화로 들은 조건을 믿고 마지막 장의 서명란부터 찾게 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결제 계약서는 개업 뒤 몇 해 동안 매달 통장에 찍힐 숫자를 정하는 종이입니다. 그래서 이 종이만큼은 다른 서류보다 몇 분 더 들여다보실 가치가 있습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시는 분일수록 계약서를 받으면 어디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해하십니다. 낯선 낱말이 빼곡하고 조항 번호가 길게 이어지니, 다 읽으려다 지쳐서 결국 아무 데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서명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맺는 결제 계약에서 꼭 눈으로 짚어야 할 곳은 생각보다 몇 줄 되지 않습니다.
그 몇 줄만 정확히 읽으셔도 나중에 놀랄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려 애쓰기보다 중요한 곳을 정확히 짚는 편이 낫습니다.
이 쪽에서는 그 몇 줄이 어디인지, 통화로 들은 내용과 어떻게 맞춰 보는지, 다른 줄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개업이 급하신 분이라면 아래 두 번째 문단만 먼저 읽고 계약서를 펼치셔도 됩니다. 나머지는 개업 뒤 첫 입금을 기다리실 때 다시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궁금한 줄이 있으면 통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펼치기 전에 상담 때 적어 둔 메모부터 꺼내 두세요.
처음 계약서에서 눈으로 짚을 곳은 네 군데입니다
가장 먼저 찾으실 곳은 요율이 적힌 줄입니다.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매출에서 얼마를 떼는지가 숫자로 적혀 있어야 하고, 통화로 들으신 숫자와 같은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돈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결제한 그날 받는 당일정산인지, 하루 뒤 받는 익일정산인지가 적혀 있고, 매출이 들어갈 통장의 계좌번호도 함께 있습니다.
이 두 줄이 매달 통장에 찍힐 금액과 날짜를 정합니다. 금액과 날짜가 들어간 줄을 먼저 찾으면 나머지가 훨씬 덜 낯설어집니다.
세 번째는 계약 기간입니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이 조건이 이어지는지, 기간이 끝나면 저절로 연장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네 번째는 그만둘 때의 조건입니다. 중간에 해지하고 싶어지면 어떻게 알려야 하는지, 따로 붙는 조건이 있는지를 미리 읽어 두셔야 나중에 당황하지 않습니다.
요율과 입금일, 기간과 해지 조건 이 네 군데를 먼저 읽으시면 처음 계약서의 뼈대는 다 보신 셈입니다. 이 넷을 읽고 나면 남은 조항들도 어떤 이야기인지 대강 짐작이 됩니다.
이 밖에 결제 업무를 실제로 처리하는 회사가 어디인지, 계약서에 적힌 상대방 이름이 무엇인지도 한 번 보아 두세요. 나중에 입금이나 고장 문제로 연락할 곳을 헷갈리지 않으려면 계약서 첫 장의 상대방과 매달 돈을 보내 주는 곳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알고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저희는 이 부분을 감추지 않고 상담 때 먼저 말씀드립니다. 궁금하시면 서명 전에 그대로 물어보세요. 상대방이 누구인지 아는 것만으로도 나중의 연락이 훨씬 쉬워집니다.
통화로 들은 숫자를 종이 위에서 맞춰 보세요
상담 전화를 끊은 뒤에는 들은 숫자를 메모장에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요율 몇, 입금은 당일인지 다음 날인지, 계약 기간은 얼마인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계약서를 받으시면 그 메모를 옆에 펼쳐 놓고 한 줄씩 맞춰 보세요. 같으면 넘어가고, 다르면 동그라미를 쳐 두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낯선 조항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해하지 못하셔도 중요한 숫자가 맞는지는 확실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모가 없다면 계약서를 받기 전에 통화로 숫자를 한 번 더 불러 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정한 요율과 정산일, 계약 기간을 계약서 해당 칸에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말로는 이렇게 하고 종이에는 다르게 적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처음 계약을 맺는 사장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메모와 저희 계약서가 같은 숫자여야 몇 달 뒤 궁금한 일이 생겼을 때 서로 같은 종이를 보며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혹시 숫자가 다르다면 그건 저희가 먼저 바로잡아야 할 일입니다.
들어오실 때 받는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가 0원이라는 점도 계약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요율처럼 매달 빠지는 몫은 공짜가 아니니, 그 숫자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꼭 보세요. 처음 비용이 비어 있다는 말만 듣고 매달 빠지는 숫자를 건너뛰시면 첫 달 통장을 보고 놀라실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나란히 보셔야 한 해 전체로 얼마가 드는지 감이 옵니다. 두 숫자를 계약서 한 장 위에 나란히 적어 두시면 셈이 더 쉬워집니다.
다른 줄을 발견하면 서명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메모와 계약서를 맞춰 보다가 다른 줄이 보이면 서명란을 비워 둔 채로 바로 연락 주세요. 사장님이 잘못 들으셨을 수도 있고, 저희가 옮겨 적다가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서명하기 전에 바로잡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서명한 뒤에 고치려면 서로 확인해야 할 것이 늘어나고, 개업 뒤 바쁜 와중에 그 일을 챙기기는 더 어렵습니다. 그러니 급하더라도 동그라미 친 줄은 꼭 물어보고 넘어가세요. 동그라미 친 줄이 많아도 괜찮으니 하나도 빼지 말고 물어보세요.
물어보실 때는 몇 번째 조항, 몇 번째 줄인지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저희는 그 줄을 함께 보며 무엇이 다른지 확인하고, 상담에서 정한 내용과 다르면 계약서를 고쳐 다시 보내 드립니다. 고친 계약서를 다시 받아 읽으신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 때문에 개통이 늦어질까 걱정되실 수 있지만, 서류 대조와 접수는 계약서 확인과 나란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다른 준비는 멈추지 않습니다.
낯선 낱말 때문에 막히실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산, 해지, 연장 같은 말이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 헷갈리시면 그 줄을 보내 주세요. 매일 문 열고 닫는 가게 살림에 맞춘 예를 들어 다시 설명드립니다. 처음 계약하시는 분이 모르는 것을 묻는 건 당연한 일이니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급한 개통이라도 계약서를 읽을 몇 분은 얼마든지 기다려 드리고, 재촉하는 말은 드리지 않습니다. 이해하고 서명한 종이는 나중에 다시 꺼내 봐도 낯설지 않습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개업 서류철에 함께 넣어 두세요
서명을 마치셨다면 계약서 사본을 등록증 사진, 통장 사본과 함께 개업 서류철에 넣어 두세요. 종이로 받으셨다면 휴대폰으로도 한 번 찍어 두시면 가게 밖에서도 바로 꺼내 보실 수 있습니다. 첫 입금이 예상과 다르게 보이거나, 몇 달 뒤 요율이 궁금해지거나, 계약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알고 싶어질 때 이 사본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면 이런 서류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서류철 겉면에 계약 기간이 끝나는 날짜를 적어 두셔도 좋습니다.
계약 뒤의 흐름도 간단히 알려 드립니다. 서류가 맞으면 그날 접수하고, 빠르면 그날 개통, 늦어도 하루 뒤면 계산대 위에서 화면이 켜집니다. 가맹은 심사를 거쳐 정해집니다. 매출은 계약서에 적힌 대표자 이름의 사업용 통장으로 들어오고, 고르신 입금일에 맞춰 첫 매출이 들어오는 날에는 저희도 한 번 더 챙겨 보며 금액이 맞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처음 계약의 숫자가 실제 통장에서 맞는지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첫 입금 금액을 계약서의 요율로 셈해 보시면 계약이 제대로 지켜지는지 바로 보입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으니 계약서를 받아 들고 막막하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번호는 010-3970-2769이고, 손이 바쁘시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넣거나 카카오톡에 궁금한 줄의 사진을 먼저 보내 두셔도 됩니다. 처음 맺는 계약이라도 말로 오간 조건은 서면으로 굳혀 두고, 사장님이 그 종이를 읽고 이해하신 뒤에 서명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습니다.
개업 전날의 서명도 서두르지 않고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줄이 생기면 몇 달 뒤라도 같은 번호로 물어보세요.
첫 계약서는 이 순서로 읽으시면 됩니다
통화로 들은 요율과 입금일, 기간을 메모해 두세요
계약서의 요율과 입금일, 기간과 해지 조건 줄을 먼저 찾으세요
메모와 다른 줄은 서명 전에 사진으로 보내 물어보세요
서명한 계약서 사본은 개업 서류철과 휴대폰에 함께 남겨 두세요
PG 신규사업자 카드단말기 계약서,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처음 결제 계약서를 받으면 어디부터 읽어야 하나요?
요율과 입금일, 계약 기간, 해지 조건 이 네 군데부터 찾아 읽으시면 됩니다. 앞으로 매달 통장에 찍힐 금액과 날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요율은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매출에서 떼는 몫이고, 입금일은 결제한 그날 받는지 하루 뒤 받는지를 뜻합니다. 계약 기간은 이 조건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 해지 조건은 중간에 그만두고 싶을 때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이 네 줄을 통화로 들은 내용과 맞춰 보시면 처음 계약서의 뼈대는 다 보신 셈입니다. 나머지 조항은 그다음에 천천히 읽으셔도 되고, 헷갈리는 낱말은 통화로 쉬운 말로 풀어 드립니다. 읽는 동안 재촉하지 않습니다. 메모 한 장이 계약서 열 장을 읽는 수고를 덜어 줍니다.
상담 때 들은 요율과 계약서 요율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서명하지 마시고 그 줄을 사진으로 찍어 바로 보내 주세요. 무엇이 다른지 함께 확인하고 상담에서 정한 숫자로 고쳐 다시 보내 드립니다.
사장님이 잘못 들으셨을 수도 있고 저희가 옮겨 적다 틀렸을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서명하기 전에 바로잡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에서 정한 요율과 정산일을 계약서 칸에 그대로 옮기는 것을 기본으로 삼고 있어서, 다른 숫자가 보였다면 저희가 먼저 확인해야 할 일입니다. 고친 계약서를 다시 받아 읽으신 뒤에 서명하시면 됩니다. 계약서를 고치는 동안에도 서류 대조와 접수는 나란히 진행하니 개통 일정 걱정은 덜어 두셔도 됩니다. 다시 받은 계약서도 같은 방식으로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개업이 급한데 계약서를 꼼꼼히 읽을 시간이 없어요?
그럴수록 네 군데만 먼저 읽으시면 됩니다. 요율과 입금일, 계약 기간, 해지 조건 줄을 통화 메모와 맞춰 보는 데는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계약서는 서명 전에 미리 보내 드리니 간판 기사를 기다리는 틈이나 재료 납품을 받은 뒤 잠깐 앉으신 사이에 펼쳐 보셔도 됩니다. 다른 줄이 보이면 동그라미만 쳐 두시고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그 사이 저희는 등록증과 통장 대조, 접수를 나란히 진행하니 계약서를 읽는 시간 때문에 개통이 밀리지는 않습니다. 급한 개통이라도 서명을 재촉하지 않으며, 읽으실 시간은 얼마든지 기다려 드립니다. 이해하신 뒤에 서명하시는 것이 결국 서로에게 편합니다. 서명 날짜만 미리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보내 드립니다.
계약서에 가입비나 개통비가 0원으로 적혀 있나요?
맞습니다. 처음 들어오실 때 저희 쪽에 치르실 돈이 한 줄도 없다는 것을 서명하실 종이에서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비용이 비어 있다고 해서 계약서의 모든 숫자가 0원인 것은 아닙니다. 손님이 카드로 계산할 때마다 매출에서 떼는 요율은 따로 있고, 이 부분은 업종과 예상 매출을 들은 뒤 정해 계약서에 숫자로 적어 드립니다. 처음 비용만 보고 매달 빠지는 숫자를 건너뛰시면 첫 달 통장을 보고 놀라실 수 있으니 두 가지를 나란히 보세요. 다른 곳 견적서가 있다면 함께 보내 주시면 같은 칸끼리 맞춰 정리해 드립니다. 고르시는 일은 사장님 몫입니다. 처음 비용과 매달 몫을 한 장에 나란히 적어 드릴 수도 있습니다.
계약 기간 중에 그만두고 싶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만둘 때 무엇이 적용되는지는 마지막 장 근처의 해지 항목에 따로 적혀 있어서, 펜을 드시기 전에 그 대목만큼은 꼭 한 번 소리 내어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그만두고 싶어질 때 어떻게 알려야 하는지, 따로 붙는 조건이 있는지가 그 줄에 적혀 있습니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실 때는 그만둘 일을 떠올리기 싫으시겠지만, 미리 알고 계시면 나중에 상황이 바뀌어도 당황하지 않으십니다. 읽어 보셨는데 뜻이 분명하지 않다면 그 줄을 사진으로 보내 주세요. 하루 장사에서 흔히 겪는 장면을 예로 들어 알아듣기 쉽게 다시 설명드립니다. 상담에서 들으신 내용과 다르게 적혀 있다면 서명 전에 들으신 대로 다시 적어 보내 드립니다. 이 줄을 읽어 두면 계약 기간 내내 마음이 편합니다.
서명한 계약서는 어떻게 보관하면 좋을까요?
등록증 사진, 통장 사본과 함께 개업 서류철에 넣어 두시고, 휴대폰으로도 한 번 찍어 두시면 좋습니다.
첫 입금 금액이 예상과 다르게 보이거나, 몇 달 뒤 요율이 궁금해지거나, 계약 기간이 언제 끝나는지 알고 싶을 때 이 사본이 가장 먼저 필요합니다. 처음 장사를 시작하면 이런 서류를 찾느라 시간을 쓰는 일이 생각보다 잦아서, 한곳에 모아 두는 것만으로도 수고가 크게 줄어듭니다. 휴대폰 사진첩에 개업 서류 앨범을 하나 만들어 두시는 분도 많습니다. 사본을 잃어버리셨다면 연락 주세요. 다시 보내 드립니다. 궁금한 줄은 언제든 같은 번호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사진은 계약서 전체가 아니라 숫자가 적힌 장만 찍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계약서 낱말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 되면 누구에게 물어보나요?
언제든 저희를 찾으시면 됩니다. 막히는 대목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장사하시는 분 입장의 말로 바꿔서 다시 설명드립니다.
정산, 연장, 해지 같은 낱말이 계약서에서 어떤 뜻으로 쓰였는지는 처음 보시는 분께 낯설 수밖에 없습니다. 모르는 것을 묻는 건 당연한 일이니 망설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사진과 궁금한 점을 남겨 두셔도 확인하는 대로 답해 드립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통화를 받으며, 처음 계약하시는 분이 이해하신 뒤에 서명하실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습니다. 이해가 될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셔도 괜찮고, 같은 질문을 두 번 하셔도 처음처럼 답해 드립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